골목에서 마주친 고양이의
유리알 같은 투명한 눈이 부담스럽다고,
발정기의 울음소리가 불편하다고
이 작은 동물을 내몰 수는 없다.
이 세상은 사람만 살아가는게 아니라 작은 고양이도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니까.

길에 버려진 고양이들.
누군가의 사랑을 받았을 수도 있고
아님 처음부터 아무의 관심이 없었을 수도 있을 고양이들.
팍팍한 노지 생활로 짧은 생이지만
이 골목을 함께 살아가는 길거리 고양이들에게서
사랑과 연민과 온기를 느껴볼 수 있다.

작은 집이라도 깨끗하고 사랑스럽게 지어
길거리의 고양이들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
최소한의 나눔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.

[길고양이급식소 제안서 다운로드]

 

 

영화배우 손현주 응원메시지

 

배우 이필모 응원메시지

 

서대문구 협약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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